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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전국초대석_이기우총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1-28 조회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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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초대석-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

변방의 인천 재능대를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만든 고졸신화의 주인공

이기우 인천재능대총장은 "대학교육의 특별한 왕도는 없다"면서 자신의 교육철학으로 진실과 성실, 절실 등 '3실'을 꼽았다.

‘9급 고졸에서 차관까지 오른 신화적 주인공’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공무원’‘대학총장의 전도사’‘대학경영의 달인’…

이기우(68) 인천재능학교 총장은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실상 그는 고졸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부) 차관까지 역임한 입지전적 인물이다.

 

이해찬 전 총리는 교육부총리 재직 당시 이 총장의 성실함과 완벽한 일 처리, 진실성을 보고 한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이런 이 총장의 40여동안의 공직 생활의 경험과 노하우는 대학 경영에도 통했다. 2006년 7월 인천재능대 총장 부임후 ‘그저 그런 별볼일 없는’ 대학이 ‘경쟁력있고 알찬 대학’으로 변신한 것이다.

올해로 만 10년째 장수 총장을 역임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성공 신화에 대해 “교육에는 노하우나 특별한 비법은 없다”면서 “정직하고 교육의 기본에 충실하며 맡은 일에 열정을 가지고 온 힘을 다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이하 생략>

<한국일보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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