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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신문]인터뷰 -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전문대교협 회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09 조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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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전문대 특집]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일자리 창출은 전문대 육성이 해답

인터뷰 -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전문대교협 회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고등교육의 틀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전문대의 기능과 역할은.

 

  -4차 산업혁명의 성패는 인재 양성에 있다고 확신하며 전문대학에 기회가 될 것이다. 전문대학들은 사회와 기술의 급속한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고등직업교육의 외길을 걸었다. 그동안의 4년제 일반대학 위주의 고등교육은 식물인재’ ‘이론만 아는 바보를 만드는 교육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제대로 된 지식과 기술을 갖춘 사람’, 그들의 리더 역할을 할 유능한사람을 양성해야 한다. 전문대학은 주문식교육, 산업체위탁교육, 평생교육, 현장밀착형교육 등 다양한 장단기 교육과정을 운영한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정책과제가 됐다.

 

-일자리 문제와 일자리 교육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적인 통로가 바로 체계적인 직업교육 정책의 확립과 전문대에 대한 재정·정책적 지원과 보완이다. 기존의 전문대학 기능과 역할을 살릴 수 있는 직업교육대학의 설립 및 운영, 평생직업교육훈련의 활성화와 지원 관련 법령을 총괄하는 고등직업교육 육성법제정이 추진돼야 한다. 고등직업교육의 총괄지원기구인 고등직업교육정책실신설도 제안하며, 최종적으로 고등직업교육재정교부금법제정을 통한 안정적 재원 확보도 필요하다.

 

 

 

총장 재직 중 수도권 3년 연속 취업률 1LINC+ 선정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최우수 대학 선정 등의 쾌거를 이뤘다.

 

-대학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성과라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작은 성공들을 모아 큰 결실로 이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추진해야 할 과제는 변화와 혁신이다.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모토로 역할과 기능을 더욱 촉진할 것이다.”

 

인천재능대만이 내세울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은 어떤 것이 있나.

 

-‘JEI 인재매칭사업이 있다. 서비스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산업현장중심의 서비스 핵심역량 인재양성인데 주문식교육과정의 일환으로 2014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대기업 및 지역 강소기업과 연계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특별한 것은, 각 산업분야별로 사회맞춤형학과 산학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참여기업과 학과 수에 따라 다양한 참여유형을 개발해 운영하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그리고 ‘EWE 경보체계로 입학부터 취업까지 관리하는 점도 특징이다.

 

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미래사회를 주도할 키워드는 학벌이나 학력이 아닌 능력이다. 취업 잘되고 산업체가 환영하는 전문대에 관심을 갖고 자신이 신명을 다해 잘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흥미를 갖을 수 있는 전공을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박성태 소장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620017003&wlog_tag3=naver#csidxc1214adc896a2c7b6f14b5e73b4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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